힐링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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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명인 박지은명인 / 박지은 두부명인을 만나다
2021-01-11 13:21:38
한국문화예술명인회

 

박지은명인을 찾아서 / 두부요리에 심취한 한국명인회 박지은명인을 만나다

 

박지은명인은 서울과 경기의 관문 지하철 7호선 종점 장암역 근거리에서 두부요리전문점 두부마을양반밥상을 15년째 운영하는 여성 Ceo이자 요리전문가이다. 송창식을 사랑하고 때로는 심미안적인 클레식에 젖어드는 그녀는 운명처럼 두부에 매료되어 서울과 의정부의 접점인 의정부시 장암동에서 두부요리전문점을 열었다. 강원도 영월에서 난 토종콩과 포천 소홀농협과 계약재배한 순수 국산통만 고집하며 1년에 1백가마 이상을 가공하는 실사구시 두부장인이다. 그녀의 담백한 두부음식은 손끝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음식하는 장인의 심성이 식재료와 융합되어 탄생한 종합 예술이라 할 것이다. 박지은명인의 시원한 이목구비 만큼이나 그녀의 두부는 청아하게 먹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정갈하게 조리한 반찬과 당일 만들어낸 두부가 어우러진 두부요리 한상차림은 인생의 희로애락의 근간인 먹거리를 식문화에술로 승화시킨다.

두부를 한입 가득 넣었을 때의 행복감은 주인장의 서글서글한 음식장인으로서의 인성과 배려가 묻어나는 솜씨가 주는 선물이라 할 것이다.

교통요충지에서 대형음식점을 운영하면서도 자칫하면 뜨내기 손님들에게 불친절한 음식점이 있는가 하면, 명당의 값어치에 맞게 더욱 더 정성으로 우려내는 미각의 향연으로 우리 발길을 이끄는 식당이 있는 바, 명인의 두부요리 전문점은 시적과 끝이 같은 품격있는 식당으로 자리매김하여 인구에 회자된다. 그녀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미각포럼상임고문 및 조은음식학교 및 황지희레시피연구소에서 아름다운 음식을 연구개발하는 데 정열을 받치는 학구파요리전문가 이다, 진취성과 사회공헌활동에 헌신 중이며 소외계층과 미혼모들을 위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그녀는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회 운영위원, 라이온스를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소통하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삶을 실현 중이다.

마음 따뜻한 사람이 만드는 음식을 다른 미사여구로 대신할 수는 없는 법, 따뜻한 두부정식이 생각날 땐 장암동의 아름다운 요리연구가 박지은 명인을 찾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