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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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명사 장봉문 명인 / 장봉문 제빵제과명인
2020-09-28 15:06:22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장봉문 명인을 만나다.

 

장봉문 제빵제과명인의 얼굴을 보면 살아 숨쉬는 우주가 느껴진다. 얼굴은 마음과 오장육부의 총화라 할 수 있다. 쉬지 않고 정진하는 달인의 경지는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밀가루 반죽 하나에도 혼을 불어 넣어 반죽 속에 장인의 기운이 부풀어 오른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수행의 선인처럼 묵묵히 빵을 만들어가는 명인은 이미 실력마저 검증받은 기능장으로서 동종 업계에서는 그의 성실성과 진실무구함이 널리 알려져 있다. 밀가루를 반죽하여 부풀리는 것이 빵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빵을 만드는 명인의 혼이 베인 손맛이 빵을 좌우하는 바, 명인은 빵이 우주라는 소신으로 날마다 새로운 행성을 만들어 내듯 빵을 만들어 내는 구도자적 제빵제과 장인이라 할 것이다. 손맛의 연금술사, 맛의 경지를 입체적으로 구현해가는 명인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 장봉문명인의 프로필

 

* 제과 기능장

* 나폴레옹 과자점 근무

* 리치몬드 과자점 근무

* 에마 빠나미 과자점 근무

* 빵르와 오너 쉐프

* 롯데 “라 브랑제리” 부산 / 경남 기술 위원장

* 주) 카페베네 “마인치 돔 과자점 ”부산 제과장

* 주) 신광 식품 영업 T/S 팀 부장

* 현) 벨렘 351 카페 기술 상무

* 기능 경기 대회 심사위원

* 대한 제과협회 기술지도 위원

* 부산 기능장 지역사회분과 워원장

* 부산 고용노동부 주최 아티산 페스티발 최우수상

* 우수 제과 기능상 수여

* 기능장 표창상 수여

* 기능장 공로상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