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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명사 한정태 명인 / 부석태청국장 명가 자미가, 한정태명인을 찾아서
2020-09-17 17:53:55
한국문화예술명인회

한정태 명인 / 부석태청국장 명가 자미가, 한정태명인을 찾아서

 

 

한정태명인은 부석태의 본고장에서 자미가 청국장으로 자아실현을 구현하는 전통장류명인이자 한국전통음식조리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정태명인의 자미가는 경북 영주시 소백산 자락에 있는 부석사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된 천년고찰과 함께 한다. 부석사 관광지구내에서 1997년 3월부터 한식당 자미가를 운영하면서 전통한식과 사찰(약선)음식과 지역 특산물로 만든 전통음식을 계승하는 메뉴개발에 열과 상을 쏟고 있다.

영주시는 세계콩박물관을 만들만큼 콩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이 많은 고장으로 그녀는 부석면의 특산물 부석태로 ‘자미가 청국장’을 만들고 있다.

자미가만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밤에는 지역에서 교육하는 향토음식 아카데미, 우리음식 연구회, 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함께 공부하며 몇 년간의 시간을 메뉴 개발에 매진하며, 식당 2층에 별도의 연구공간을 만들어 연구에 정진해왔다

숱한 우여곡절 끝에 아이들도 좋아하는 청국장, 콤콤한 냄새를 뺀 현대인 누구나가 좋아하는 청국장. 부석태가 지닌 구수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간직한 명품 자미가 청국장을 탄생시켰다.

그녀는 영주를 대표하는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한 자미가청국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통장류관련 요리를 개발하며 지역특산물을 접목한 메뉴개발과 함께 진정한 식치를 이루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16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전시요리대상 수상.

-미소국가대표로 위촉.

-영주 향토음식 아카데미 수료.

-영주 콩식품 가공사업자 기술 역량강화교육 수료.

-선비음식 아카데미 수료.

-헬스파밍 과정 수료

-자미가 영주시 향토음식점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