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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명인 김정희명인 / 김정희부석태 청국장 조리명인
2019-07-02 13:26:29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영주시 향토음식점 너른마당 김정희 대표 조리 명인 선정

 

권기웅 기자입력 : 2019.06.27 15:03:37 | 수정 : 2019.06.27 15:03:40

 

영주시 향토음식점 너른마당 김정희 대표(왼쪽)가 부석태,청국장 조리 명인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지역 향토음식점 ‘너른마당’ 김정희 대표가 부석태·청국장 조리부분 명인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3일 서울 인사동길 인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장류발효인협회 창립 축하 발대식에서 조리 명인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  

사)한국문화예술명인회가 주최하고 한국장류발효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김 대표는 한국의 전통음식 장류 발효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전수하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앞서 김 대표는 지역 특산물 부석태를 활용한 착한가격 건강한 먹거리 연구 및 보급으로 푸드테라피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대한민국 우수급식 및 외식전, 대한민국 푸드페스티벌,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하는 한편 향토음식 전통성 강의 및 소개, 방송매체 다수 출연 등의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정희 대표는 “지역 향토음식 부석태가 좋아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겸손함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부석태·청국장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주=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