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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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명인 이건희 명인 / 이건희 인두화명인을 조명하다
2019-10-11 09:12:33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이건희 인두화명인을 조명하다

 

UNESCO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에서 ‘이건희인두화창작소’ 라는 공방을 운영하며 매년 개인전 및 회원전을 통해 인두화보급 및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며 공방 및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의 출장 강의를 통해 인두화 체험이 가져다 주는 힐링문화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화재청에 의하면 인두화는 조선시대부터 전해내려 오는 우리 전통공예 기법의 하나로 전통 인두를 달궈 나무나 가죽,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는 쓰는 방법으로 ‘낙죽’이라고 표현했다.

따라서 이건희인화창작소에서는 이건희 인두화 작가가 중심이 되어 인두화르 배우는 사람들에게 좀더 섬세하고 정밀해진 전기펜을 이용해 나무는 물론이고 가죽이나, 종이에도 그림을 그리는 전통 인두화를 발전 보급시키기 위해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2010년 초 수채화에 심취해 자연풍광을 화폭에 담는 작업도중 외국 잡지를 통해 거의 사진 수준에 버금가는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파이로그래피(Pyrography) 인두화 작ㄹ품을 보고 인두화를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국내에서 인두화 분야는 불모지였기에 문화재청을 통해 자료를 찾게 되었고 국내 제조 전기 펜을 어렵게 구입해 개인적인 인두화 습득 작업에 몰두하였다. 인터넷을 통한 외국자료 검색과 유투브를 통한 외국 작품 수집이 주된 일과가 되었다. 이렇게 모아진 자료들을 토대로 나름대로 교본을 만들고 인두화 실습에 들어갔다. 1년여를 인두화 기본작업에 몰두한 결과 어느 정도의 전기 펜을 통한 표현기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수원화성은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재이다. 수원화성은 모두 50여개의 건축물로 이뤄져 있다. 카메라를 들고 전체길이 5.7km에 달하는 수원화성 성곽을 돌며 사진촬영을 했다. 이렇게 모아진 수원화성 사진을 각기 다른 크기의 나무에 본 뜨기 작업을 했다. 그리고는 달궈진 전기 펜으로 수원화성 건축물을 한 획씩 그려 나갔다. 전기 펜은 수원화성 건축물의 윤곽을 그리는 데는 손색이 없었지만 명암을 주고 입체감을 부여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또 다른 형태의 전기 펜이 필요했고 다각도의 검토작업 끝에 뾰족하고, 길쭉하고, 둥글고, 모난 여러 형태의 전기 펜을 외국을 통해 구입하게 되었다. 이 펜들을 활용해 1년여를 씨름한 결과 수원화성의 어두운 부분, 밝은 부분, 들어간 부분, 튀어나온 부분 등 입체감을 부여하는데 성공했다.

이렇게 UNESCO 세게유산 수원화성 건축물들은 인두화를 통해 거듭 태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인두화 작가 이건희는 지금 수원화성 홍보대사가 될 정도로 수원화성을 그리는 인두화 작가로 정평이 나있다. 이렇듯 인두화 기법을 나름대로 터득한 이후 인두화 보급을 위해 현재의 인두화 공방인 ‘이건희인두화창작소’에서 인두화 작업에 몰두했다. 공방에서는 점차 알려지기 시작한 인두화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이밖에 수원사기 운영하고 있는 수원가족여성회관과 수원장안구민회관에서 인두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건희 작가는 지난 2014년부터 이건희 인두화 개인전을 매년 열어 인두화에 대한 열정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8년에는 수원시와 공동으로 ‘인두화, 인문도시 수원을 품다’ 전을 공동기획하고 순회전시를 통해 알려지면서 수원시는 물론 수도권지역 대표 인두화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이같은 취지를 인정받아 이건희 작가는 수원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시민들을 상대로 인두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이건희 인두화가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수원시민을 상대로 인두화를 강의하는 기회를 제공받기도 했다.

올해는 수원생태교통마을 행궁동 작가단이라는 공방작가들의 모임을 결성하고 회장을 맡아 활동중이다. 2019년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이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펼치는 ‘수원문화재 야행’ 행사에서는 생태교통마을에 30여개에 이르는 각종 공예 체험부스운영 계획을 수원문화재단과 공동기획 및 실시해 시민들이 발 디딜 틈도 없을 정도의 성황을 이루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건희 인두화 작가는 현재 수원의 상징 수원화성과 인두화의 최고점이라는 인물화의 경지에 올라 외국여행을 가는 기관장들이 방문지 책임자의 인물화를 의뢰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수원화성과 인물화 인두화의 대표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2. 이건희명인 작품 활동

인두화는 달궈진 전기펜으로 나무, 종이, 섬유, 가죽 등을 태워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쓰고 문양을 새겨 넣는 전통 회화분야의 하나이다. 조선 중기부터 시작된 전통인두화는 시대를 거치면서 발전하였다. 전기인두기와 정교하게 만들어진 펜을 이용해 보다 정밀하고 서정적인 표현이 가능해 졌다. 인두화는 나무 등을 태우며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평온과 힐링을 가져다 준다.

나의 인두화 활동의 근원은 힐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창작활동이 그 무엇보다도 고뇌와 뼈를 깍는 고통의 산물이라고는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수도 없고 끝도 없는 전기펜 손놀림을 통해 점이 선이 되고 선이 그림이 되는 과정을 즐기며 한다. 나의 공방 ‘이건희인두화창작소’ 가 위치해 있는 행궁동은 UNESCO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이 5분이내 거리에 있다. 당연히 나의 인두화 작품 소재는 수원화성이 되었다. 수원화성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장안문,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팔달문, 창룡문 그리고 화성행궁의 건축물들이 주요 작품소재가 되었다.

그밖에 수원화성 50여개에 이르는 주요 건축물들은 나름대로 독특한 아름다움과 역사적 요소를 갖췄다. 연못을 지척에 두고 있는 방화수류정은 수원화성 건축물 가운데 단연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7개의 수문에서 물이 흘러 내리는 화홍문도 전국적인 명소가 되었다. 2014년 행궁동 레지던시에서 활동을 시작할 무렵 인두화의 주 소재거리를 수원화성으로 정하고 인두화 작품활동에 매진했다. 레지던시에 들어가면 수일동안 수원화성 인두화에 몰두하는 생활이 계속 되었다.

이같은 결실은 2015년 인두화 개인전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2015년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수원소재 행궁길 갤러리에서 ‘수원화성을 품은 전통인두화 이건희’ 전을 열었다. 당시 염태영 수원시장께서 송수 방문해 수원화성을 표현한 인두화 작품을 구입해 주셨다. 그 인두화 작품이 수원시청 로비에 걸린 모습을 보고 나로서는 첫 번째 인두화 작품이빛을 발하는 순간임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이후 지난해인 2018년까지 인두화 개인전과 회원전을 통해 수원지역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지역에 인두화가 활발하게 융성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앞장섰다.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나의 인두화 작품은 주요인사들의 세계여행시 구입품목이 되었다. 인두화 작품 방화수류정은 독일 푸라이부르크시 디터잘로몬 시장에게, 장안문은 스위스 세계적인 건축가 페터춤토르에게 각각 전달되었다. 화성행궁 운한각은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 은퇴식 때 이 선수에게 전달되었고 방화수류정은 KT 소속 이진영 선수에게 은퇴기념으로 전달되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인두화 강의와 행궁동 공방으로 찾아오는 또는 찾아가는 인두화 체험 행사 틈틈이 나의 인두화 작업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인두화 작업은 내가 살아 움직이는 한 계속될 것이다.

나는 인두화가 필요한 곳에서 작가노트를 통해 늘상 강조한다. “그림은 인생의 벗이다. 인두화로 희노애락을 표현한다. 달궈진 전기 펜 끝에서 탄생하는 사물들은 시간과 열정으로 표현되고 인내 끝에 생명력으로 살아나 완성될 때 희열을 느낀다. 인두화는 인생의 쉼터이자 지치고 고단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원천이다. 폭염으로 발길이 끊어지고 인적 없는 조용한 수원화성 안에서 뜨거운 인두로 나무를 태우는 한 사람이 있다. 선하나 그려지고 면이 채워지면서 형체가 드러나는 수원화성, 골조를 세워 기와를 올리고 4대문을 둘러싸는 돌담을 하나하나 쌓아갈 때 선조들의 지혜로움과 혼이 느껴져 마음이 훈훈해진다.”

 

- 2015년 수원화성 주제 인두화 작품 30여점 발표

-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 인두화 작품 30여점 발표

- 2017년 회원들과 이화 작품 90여점 발표

- 2018년 수원시 후원으로 인문도시 인두화 작품 70여점 전시발표

- ‘방화수류정’ 독일 프라이부르크 디터잘로몬 시장에 전달

- ‘장안문’ 스위스 세계적인 건축가 페터춤토르에 전달

- ‘운한각’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에 전달

- ‘방화수류정’ kt 이진영 선수에 전달

-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수원문화재단 소유

- ‘신풍루’ ‘화홍문’ 수원시 소유

 

이건희명인 전시 활동

 

- 3.1 운동 100주년 기념전 아! 대한민국 (2019, 7.4~20. 수원 해움미술관)

인두화 ‘시작 그 100년의 함성’ 출품

- 수원민족미술협회 30주년 기념전 산은 봄을 품어 안고 (2.19.6.17~23). 수원미술전시관)

나무에 레이저 각인한 독립선언서 ‘선언’ 출품.

- 수원영통1동 매여울도서관 (2019년 5월 2일부터 한달간)

인두화 20여점 전시

- 경기도의회 전시(2018. 12.5~19)

인두화 15작품 전시

- 수원문화재단, 2018 수원문화클럽 생활문화축제 (2018. 10.3, 수원제1야외음악당)

인두화 작품 20여점을 농악 등 우리고유의 음악과 콜라보 공연

- 2018 수원 한국지역도서전 (2018. 9.6~10. 화성행궁 갤러리)

인문도시 수원상징 인두화 작품 50여점 전시

-젊음과 문화, smart 영통 인두화전시회(2018. 6.11~22. 수원영통구청)

인두화작품 30여점 전시

- 이건희인두화, 인문도시 수원을 품다 전(2018. 4.23~27 수원시청)

인문도시 수원을 표현한 80여점 인두화 작품 전시

- 수원 광교홍재도서관 경기정명 1000년 전시회 2018. 2월 한 달간)

수원화성 주제로한 인두화 작품 30여점 전시

-사) 한국참종이문화협회 참종이 공예 공모전 (2017. 10.7~10.고양아람누리 전시장)

이건희인두화 ‘화홍문’ 등 인두화 회원 작품 10여점 전시

- 이건희 인두화 49회원전(2017.6.6~12. 수원 행궁길 갤러리)

이건희 인두화 작품 등 인두화 회원작품 100여점 전시

- 광화문 르네상스전(2017. 1.4~8. 조선일보사 갤러리)

이건희 인두화 ‘운한각’ 출품

- 국방부 창설 70주년 기념행사 특별전이 인두화 작품 출품

-이건희 인두화 개인전 ‘인두화로 수원화성을 만나다’ (2016. 8.23~29. 수원 행궁길갤러리)

인두화 30여점 출품

- 수원화성을 품은 전통인두화 이건희 개인전 (2015. 6.30~7.6. 행궁길 갤러리)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인두화작품 30여점 전시

- 행궁동 레지던지 입주작가전 (2014. 2회)

인두화 작품 출품

- 수원시청 인두화 50여점 전시(2014)

 

 

이건희명인 강의 활동

인두화가 몰두하면서 완성해 나가는 힐링문화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인두화 과정이 개설되고 학교에서도 인두화 강의를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수원시내 한 고등학교에서는 학교내 학업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 10여명을 교육시켜 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매주 학교를 방문해 인두기를 사용하는 방법에서부터 선을 잇고 면을 채우는 여러 과정을 수업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다. 한달가량이 지나자 학생들의 변화가 느껴졌다. 인두기를 들고 그림판에 정진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되었다. 3달 교육과정이 끝나갈 무렵 학생들에게 전체 그림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나눠 각자 그리게 한뒤 그 그림을 커다란 판에 모아서 부쳐 보았다. 각자 그림은 전체그림의 일부분이었지만 모아진 그림은 커다란 하나의 작품이 되었다. 학생들의 얼굴에 미소가 보였다.

인두화를 요구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갔다. 주민센터에서부터 문화센터, 각 교육기관, 방과 후 학교, 기업체 등등 인두화를 보급하면서 힐링문화로서의 인두화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요즘은 공방에 기업체 직원들이 수시로 연수의 일환으로 찾아와 나만의 인두화 작품을 만들어 간다.

수원시가 운영하는 수원가족여성회관에 전통 인두화를 개설한지 3년이 지나고 있고 수원장안구민회관과 경기도장애인복지회에 인두화 과정을 개설하고 인두화 보급에 매진하며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이건희명인의 문화 활동

 

나의 공방 ‘이건희인두화창작소’ 가 위치해 있는 곳인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수원화성의 중심지역으로 과거와 현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문화와 역사와 사람들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다. 이곳에는 예로부터 작가들이 모여들기 시작해 공방을 운영하며 문화활동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주도해 왔다. 2017년 수원시의 협조로 행궁동 일원에서 열린 ‘수원시 오감만족문화예술축제’ 에서는 기획 및 예술 감독을 맡아 시민들이 찾아와 영위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후 2017년에는 인두화를 통한 수원화성 홍보 안이 수원시 로부터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18년에는 인두화와 인디밴드 콜라보라는 다소 이색적이고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수원시로부터 인정받아 예산 지원받고 행사를 치루는 경험을 쌓기도 했다.

2018년 수원시는 인문도시의 완성을 꿈꿨다. 이건희인두화창작소는 인문도시 수원의 완성을 위해 수원시로부터 인문학 글판을 제공받고 이건희 인두화는 제공받은 한글판을 인두화로 완성해 전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평을 얻었다. 이렇게 완성된 80여점의 인문학 인두화는 그해 3월 수원시청 로비를 시작으로 수원시내 12곳을 돌며 순회전시 돼 시민들로부터 칭찬과 함께 인두화를 널리 알리는 효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 같은 시도는 그해 수원시에서 치러진 전국도서전에서도 전시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올해 초 공방작가들의 모임인 행궁동작가단을 결성하고 회장을 맡았다.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이 일대에서 열린 수원문화재 야행에서는 행사 주관인 수원문화재단 측과 마라톤협상을 통해 체험부스 30여개를 설치하고 시민들을 맞아 3행사 3일 동안 시민들이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마을공동체사업과 마을기획단 등 지역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매주 수요일 공방에서는 오전 오후로 나눠 전문작가들과 지역주민을 상대로 한 인두화 수업이 늦은 밤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건희명인 언론보도

-2016년 6월 8일 경인일보

“나무 위에 피어난 ...수원화성”

- 2016년 11월 13일 경기신문

“인두화로 수원화성 알리고 싶어요”

- 2017년 6월 6일 중부일보

이건희인두화창작소, 행궁길 갤러리에서 ‘인두화 49인’ 전 개최

- 2017년 6월 7일 obs

인두화에 담긴 ‘수원화성이 좋다’ 전

- 2017년 6월 19일 경기일보

〔문화로 쉼터찾기〕인두화로 그리는 나만의 작품

- 2017년 8월 17일 연합뉴스

‘염태영 수원시장, 이승엽 선수에 이건희 인두화 운학각 전달’

- 2018년 4월 16일 새수원신문

‘나무에 갈색의 향과 예술혼을 담다’

- 2018년 4월 24일 경인일보

인고의 시간이 그려낸 ‘인문학. 인두화 감성 콜라보’

- 2018년 6월 5일 MBN 생생정보마당

행리단길에서 꼭 봐야 할 것 ‘이건희인두화 공방 체험’

-2018년 11월 2일 jtbc

오늘굿데이 핫플레이스 ‘수원화성 이색체험 이건희 인두화’

- 2019년 5월 21일 티브로드

배움터로 공유해요 ‘학습둥지 이건희인두화 공방을 찾아’

 

 

 

 

이건희명인 수상 내역

2013년 대한민국 산림문화작품 공모대전 동상

2013년 수원평생학습축제 작품전시회 노력상

2013년 제1회 대한민국 전통공예대전 특선

2014년 제2회 대한민국 전통공예대전 특선

2014년 제24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공모전 대상

2016년 8월 대한민국 명인명품 공예대전 인두화 운한각 개발상 수상

2018년 11월 1일 문화예술진흥 유공 수원시장 표창장

2019년 3월 7일 지역주민 화합 공로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