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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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명인 지초 김교인명인 / 김교인기문둔갑명인
2019-07-16 14:07:08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지초 김교인 기문둔갑 명인

 

 

0 기문둔갑은 3천여년의 역사를 가진 좌도와 우도가 접목된 비전학문

0 국가의 기밀, 신비한 술수로 비전되어 내려오던 고차원의 상수학으로

송나라 때 부터 일반에게 전파된 학문이다

0 점사학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터득하고

싶어하는 학문이 ‘기문둔갑, 태을수, 육임’ 이고 그중에 하나가

바로 기문둔갑이다

0 예로부터 기,을,임(기문, 태을, 육임) 삼수를 터득하면 지상의 신선

이라고 까지 칭하였던 학문이다

0 학인들은 너무 어렵고 난해하여 쉽게 터득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니라고 지레 겁을 먹는다

0 지초명인은 명리를 7년 동안이나 배우고 헤매인 끝에 기문둔갑을 접하게 되었다

0 명인은 기문둔갑 만큼 쉽고 체계적인 학문도 없다라고 말한다

0 십수년 동안 기문둔갑을 고집하며 포항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일반 사설학원에서도 수많은 후학을 배출하였다

0 현재 철학관을 운영하며 한국명인회 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

0 기문둔갑에는 좌도와 우도가 있는데 좌도는 흔히 말하는 도술

(축지법, 귀신부리는 법)이고 우도는 순수 학문으로 우리나라 선현중

이적을 남긴 분들은 대부분이 기문둔갑의 좌도와 우도를 통달하셨던

분들이다.

0 국운이나 기상변천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유일하게 기문둔갑이

있을 뿐이며, 천지의 조화와 인간운명 제반사에 관한 길흉화복을

점할 수도 있고 개운시킬 수도 있는 기묘한 학문이라 할 수 있으며

지초 김교인명인은 도심 속 仙人이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