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명인
국민에게 희망의 빛을 전달합니다.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전통명인 김재식명인 / 전통약선음식명인
2018-04-09 23:17:16
한국문화예술명인회

   

 

 

 

   김재식명인 이야기

 

김재식명인의 손끝에서 빗어내는 약선식품을 보노라면 팔자소관이라는 말이 제격 아닐까 ? 신선한 야채와 식재료를 보고 희열과 충만한 행복을 느낀다는 그녀의 말을 들으며 떠오르는 것은 진정한 인본주의의 출발은 정성이며, 주변을 위한 헌신의 밑반찬이 생의 철학에 녹아든 성실성을 엿볼 수 있다. 만학임에도 젊은 후배들과 경쟁하여 음식의 최고 지존이 될 기능장에 합격하고 후학들을 위한 조리학원을 운영하는 그녀의 삶속에서 진하게 베어 나오는 장아찌와 같은 발효향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 분명하다.

무슨 일을 하든 재미가 있고 좋아야 할 수 있 듯, 음식재료를 보면, 세간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맛의 정수를 조리하는 꿈에 부푸는 소녀같은 동심으로 이루어내는 음식이야 말로 절창이 아닐 수 없다.

실사구시의 자세로 탐구하고 노력하는 그녀는 2014년 노동청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한식 세계화를 위한 2015 한국 전통음식 맛체험 박람회 수상,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심사위원, 한국조리기능장인협회 주최 2015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한궄산업인력관리공단위촉 조리기능사감독으로 활동중이며 끝없는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재식명인 참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