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명인
국민에게 희망의 빛을 전달합니다.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전통명인 이지숙명인 / 이지숙전통명인 / 한문서예 부문명인
2017-07-05 09:28:19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전통한문서예부문 초대작가 이지숙명인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강물과 같은 흐름이 있다. 세월의 강줄기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그 사람이 왜 그렇게 살아야 했는지를 반추할 수 있는 필연적인 숙명의 인과를 발견할 수 있는 법, 가석 이지숙 명인의 雅號처럼 그녀의 묵향 가득한 내력에 눈을 돌리게 된다.1981년 사육신의 한분이신 박팽년 직계 종손이신 (고) 효람 박병규 스승님이 운영하시는 청진서회에 입회하여 큰 스승님의 뒤를 이어 서맥을 잇고 계시는 함산 정제도 선생 문하에서 36년간 현재까지 한문과 서예를 공부한 이지숙 명인은 한국서가협회 공모전에 입선 9회와 특선 1회로 한국 서가협회에 초대작가가 되었으며 2017년 현재 한국서가협회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한문과 서예교육은 학문과 예술의 영역만이 아닌 기초학문 영역이며 지금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혼란과 안정을 위하여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을 담당해야 하는 중요한 덕목이라 피력하는 그녀는

2013년도 한자시험 공인 기관인 대한 검정회 에서 우수지도자 상을 수상하고,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 수녀원 본원에서 운영중인 마자렐로 중고등학교에서 12년동안 한문 지도교사로 봉사하는 등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많은 지도자들을 양성하여 내는 길이 리더자의 소명이라고 설파한다. 율곡대전 입선수상, 전국서화예술대전 한문서예 초대작가이며

현재 한국 서가협회 초대작가로서 서울 구일초에서 7년간 한문지도와 서울 가석서예연구소, 안산 한문서예 학원을 운영 중에 있으며, 안산 행정지원센터에서 한문과 서예 강사로 활동 중이다.